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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 배달래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배달래는 서양화가이면서 행위예술가이다. 환경ᆞ평화ᆞ인권에 대한 관심으로 비무장지대(DMZ)와 위안부 쟁점을 포함해 수년간 사회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.
대표작인 <Imagine-DMZ Project>는 작가가 오랜 기간 꾸준한 애정을 가지고 공들여 온 연작으로 2014년 <찬란한 슬픔의 봄>, 2015년 <미완의 정원> 이라는 부제를 달았다. 이후 2016년과 2017년에도 같은 주제로 서울 및 중국에서 퍼포먼스와 전시를 개최했으며, 2015년 평창비엔날레에도 <DMZ별곡 특별전>으로 초대된 바 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이 외에도 작가는 16회의 개인전과 100여 회의 그룹전 및 퍼포먼스를 열었으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주제의식을 인정받아 환경부, SBS,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2 SBS 물 환경 대상 문화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다.
현재 작가는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융복합적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.